한나 조지
한나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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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남쪽 해안 근처에서 살고 있으며, 수채화, 연필, 잉크 등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오리 의사 선생님〉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한나 조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