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영
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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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미술을 전공한 정민영 작가가 추구하는 동화는 너무 상업적이지도 않고 순수미술에 치우치지도 않은 그림이다.\r\n작가의 세계관이 그대로 투영된 작품은 트렌드를 리드하는 감성이 숨어 있다. 세상과 소통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주력하는 작가는\r\n자신의 작품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람,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상상할 수 있는 사람으로 커나가길 기대한다.\r\n나이가 들면서 지켜야 할 것은 동안이 아니라 동심이라고 말하는 정민영 작가는 심장을 두드리는 소리에 따라 그림을 그리는 천생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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