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바타케 쥰
타카바타케 쥰
2016519141626.jpg
타카바타케 쥰은 아이치현에서 태어났다. 1983년 『누구의 자전거』로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탔고, 2004년 『아이 써!』로 일본 에혼 상을 탔다. 주요작품으로는 『난 누구 게(아이세움)』, 『할머니의 오르간(제삼기획)』, 『아주 긴 뱀 이야기(태동어린이)』 등이 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