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인 동시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허니는 다수의 그림 동화와 어린이 창작 동화, 그리고 시집을 발표했다. 『달콤한 샌드위치』라는 시집으로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는 인기 작가가 된 그년느 오스트레일리아 아동 도서 협회 상을 수상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1994년 『스텔라 거리 45+47번지에서 생긴 일』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아동 도서 협회 상을 수상했다. 현재 『빈』이라는 신작이 곧 출간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웜뱃을 만지지 마』『작은 책의 책』등의 작품이 있다.
작가인 동시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허니는 다수의 그림 동화와 어린이 창작
동화, 그리고 시집을 발표했다. 『달콤한 샌드위치』라는 시집으로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는 인기 작가가 된 그년느 오스트레일리아 아동 도서 협회
상을 수상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1994년 『스텔라 거리 45+47번지에서 생긴 일』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아동 도서 협회 상을 수상했다. 현재 『빈』이라는 신작이 곧 출간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웜뱃을 만지지 마』『작은 책의 책』등의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