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허니
엘리자베스 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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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동시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허니는 다수의 그림 동화와 어린이 창작
동화, 그리고 시집을 발표했다. 『달콤한 샌드위치』라는 시집으로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는 인기 작가가 된 그년느 오스트레일리아 아동 도서 협회
상을 수상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1994년 『스텔라 거리 45+47번지에서 생긴 일』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아동 도서 협회 상을 수상했다. 현재 『빈』이라는 신작이 곧 출간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웜뱃을 만지지 마』『작은 책의 책』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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