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트레스카티스
바바라 트레스카티스
2016519184159.jpg

바바라 트레스카티스 (Barbara Treskatis)


1998년부터 그림책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첫 작품 『쉬라트Schart』에서 그녀의 상상력 넘치는 붓놀림은 작은 꼬마 요정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 평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 책에서는 쇼코와 친구들의 움직이는 모습을 그대로 잘 잡아냈다. 아주 간단한 스케치만으로도, 그녀는 크고 작은 개들의 본성과 개성을 표현해냈다. 또 이 책에서 보여 주는 장면의 전환과 개들의 놀이는 여러 번 읽은 다음에도 여전히 독자를 즐겁게 한다. .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