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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친구들 2016519184159.jpg

책 내용

개 쇼코가 자기와 자기 식구, 그리고 친구들에 대해 말합니다. 자기를 기르는 주인인 리자와 파울, 그리고 그들의 딸 레나, 그리고 이웃에 사는 개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쇼코의 이야기는 개와 사람이 서로 의지하고 돌보며 얼마나 자연스럽게 살아가고 있는지, 개의 습성이나 놀이는 어떠한지 잘 알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개에 대한 애정을 깊게 해주기도 합니다. 펜과 크레파스를 같이 사용하여 넉넉하고 부드럽게 그린 그림은 살아 가는 일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듯합니다. 202_1558.gif 202_1558_01.jpg 202_1558_02.jpg 02_155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바바라 트레스카티스 (Barbara Treskatis)


1998년부터 그림책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첫 작품 『쉬라트Schart』에서 그녀의 상상력 넘치는 붓놀림은 작은 꼬마 요정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 평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 책에서는 쇼코와 친구들의 움직이는 모습을 그대로 잘 잡아냈다. 아주 간단한 스케치만으로도, 그녀는 크고 작은 개들의 본성과 개성을 표현해냈다. 또 이 책에서 보여 주는 장면의 전환과 개들의 놀이는 여러 번 읽은 다음에도 여전히 독자를 즐겁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