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오 게이코
가나오 게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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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무렵부터 동물이나 새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주로 도감이나 과학책, 그림책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도롱뇽』『달라붙어 있네』『새들과 친구』『나무 타는 고양이』『낮고양이 아기고양이』『들판의 아기고양이』『나와 놀자』『꿀벌의 가족은 5천 마리』『꽃골짜기의 울보토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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