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연출가, 작곡가, 애니메이터로 활동할 만큼 재능 있는 사람이었다
두 사람은 결혼 후『나는 아침에 중국으로 간다』『조용히 해, 나는 암탉을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누더기 인형, 사랑스러운 인형, 그리고 오리』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 책을 함께 만들었다. 네덜란드와 독일 등지에서는 이름난 부부 작가이니 만큼 이머 드로스와 하리 겔렌의 작품 중에는 텔레비천
드라마나 연극으로 만들어진 것도 많다. 두 사람의 작품이 우리 나라에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연출가, 작곡가, 애니메이터로 활동할 만큼 재능 있는 사람이었다 두 사람은 결혼 후『나는 아침에 중국으로 간다』『조용히 해, 나는 암탉을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누더기 인형, 사랑스러운 인형, 그리고 오리』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 책을 함께 만들었다. 네덜란드와 독일 등지에서는 이름난 부부 작가이니 만큼 이머 드로스와 하리 겔렌의 작품 중에는 텔레비천 드라마나 연극으로 만들어진 것도 많다. 두 사람의 작품이 우리 나라에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