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 맥도날드 덴톤 (Kady MacDonald Denton) \r\n \r\n토론토 대학과 런던 첼시 아트스쿨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그림책 작가와 삽화가로 활약해 왔으며 지금은 마니토바의 갤러리에서 활동하며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자장가 보물단지』로 어린이 그림책 총독상,『별들이 모두 질때까지』로 아멜리아 프랑스 하워드-기봉상을 수상했고『작은 꽥꽥이 이야기』로 크리스티 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들은 사자를 사랑할까?』등의 작품에 글을 썼고, 『자러 가기 전』『우산 파티』『유니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