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나 메 위스
타자나 메 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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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태어나 유럽과 미국에서 살았다. 어린시절, 책 속에 파묻혀지낸 그녀는 항상 그림그리기를 꿈꾸었다. 결혼하여 남편과 딸 루이자 그리고 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와 함께 늘 태양이 있는 남쪽 카롤린에 살면서 일러스트작가로 활동중이다. 그녀의 일러스트는 프랑스와 미국의 책과 잡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의 양들은 벽돌을 깨지 않는다』의 일러스트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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