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블레그바드
에릭 블레그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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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블레그바드 (Erik Blegvad)

1923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났습니다. 미술공예학교를 졸업한 후, 파리에서 잡지「ELLE」를 시작으로 여러 잡지를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그 뒤 뉴욕에 건너가 아이들 책에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하여 40년에 걸쳐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많이 많들었습니다. 작품으로는『아기돼지 삼형제』『안나 바나나와 나』『겨울의 곰』『오리엔트의 탐험』『새로운 나』『지금이 즐거운 걸』『부싯돌 상자』등이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