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쓰고 그린 붉나무는 자연 속에서 어떻게 놀면 재미날지 요리조리 궁리해서 책으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박박 바가지』(1999, 보리), 『딱지 따먹기』(2002, 보리), 『개미』(2004, 푸른숲) 들에 그림을 그린 강우근과 어린이책 편집자로 활동해 온 나은희, 두 사람이 함께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아이들, 강나단과 강나무가 참여해 여러 가지 생태놀이를 직접 해 보고 이 책에 실은 사진의 모델이 되어 주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붉나무는 자연 속에서 어떻게 놀면 재미날지 요리조리 궁리해서 책으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박박 바가지』(1999, 보리), 『딱지 따먹기』(2002, 보리), 『개미』(2004, 푸른숲) 들에 그림을 그린 강우근과 어린이책 편집자로 활동해 온 나은희, 두 사람이 함께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아이들, 강나단과 강나무가 참여해 여러 가지 생태놀이를 직접 해 보고 이 책에 실은 사진의 모델이 되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