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셸리는 언젠가 다비드 상이 서있는 광장이 내려다보이는 여관에 머문 적이 있었다. 아래의 그림은 그때 쓴 일기장에서 나온 것이다. 존은 영국 본빌 예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1987년 일본으로 건너가 이후 21년간 줄곧 도쿄에서 생활했다. 상업미술 분야에서 수차례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다. 『엠브이피』 『보인다 우리 몸』 등 40권이 넘는 아동도서에 삽화를 그렸다. 그는 현재 딸과 함께 영국 노르위치에 살고 있다.
존 셸리는 언젠가 다비드 상이 서있는 광장이 내려다보이는 여관에 머문 적이 있었다. 아래의 그림은 그때 쓴 일기장에서 나온 것이다. 존은 영국 본빌 예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1987년 일본으로 건너가 이후 21년간 줄곧 도쿄에서 생활했다. 상업미술 분야에서 수차례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다. 『엠브이피』 『보인다 우리 몸』 등 40권이 넘는 아동도서에 삽화를 그렸다. 그는 현재 딸과 함께 영국 노르위치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