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캐트로
데이비드 캐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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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센스 올해의 도서 최종 후보작에 올랐고, 조지아 어린이 그림책 상을 수상한 『꼿꼿하게, 몰리 루 멜론』, 미국 헌법 전문을 그림으로 그린 『우리 어린이는』『엄마, 이구아나 기르게 해 주세요!』를 비롯하여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내 데보라와 두 아이, 개 두 마리와 함께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