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기’는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만난 작가들이 박종채 작가와 그림책 그림을 공부하는 모임이에요. 『우당탕탕! 다모여 밴드』는 ‘큰일기5기’(문정, 오민영, 이선, 최수례, 박종채)가 만든 그림책으로,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도 나누어 그렸어요.* 문정 -혼자서도 연주할 수 있지만 우리가 함께 마음을 모으면 더욱 깊고 아름다운 음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잊지 말아요.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있어요.* 오민영 -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하는 걸 좋아해요. 같이 웃고, 같이 먹고, 같이 이야기할 때 행복한 기분이 마구마구 솟아나요. 샘터상, KB창작동화상, 푸른문학상을 받았어요. 쓴 책으로는 『물결시험지』, 『달팽이 따라잡기』(공저) 등이 있어요.* 이선 - 우리는 모두 달라요. 달라서 더 재미있지요. ‘다모여 밴드’ 친구들처럼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어요. 둘이 읽다가 하나 죽어도 모를 만큼 재미난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최수례 - 우리 어린이들이 지휘자 두더지처럼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해 이끄는 멋진 리더... 가 됐으면 해요.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외할머니네 거위」가 당선되었고,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하고 있어요.
‘큰일기’는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만난 작가들이 박종채 작가와 그림책 그림을 공부하는 모임이에요. 『우당탕탕! 다모여 밴드』는 ‘큰일기5기’(문정, 오민영, 이선, 최수례, 박종채)가 만든 그림책으로,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도 나누어 그렸어요.
* 문정 -혼자서도 연주할 수 있지만 우리가 함께 마음을 모으면 더욱 깊고 아름다운 음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잊지 말아요.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있어요.
* 오민영 -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하는 걸 좋아해요. 같이 웃고, 같이 먹고, 같이 이야기할 때 행복한 기분이 마구마구 솟아나요. 샘터상, KB창작동화상, 푸른문학상을 받았어요. 쓴 책으로는 『물결시험지』, 『달팽이 따라잡기』(공저) 등이 있어요.
* 이선 - 우리는 모두 달라요. 달라서 더 재미있지요. ‘다모여 밴드’ 친구들처럼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어요. 둘이 읽다가 하나 죽어도 모를 만큼 재미난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최수례 - 우리 어린이들이 지휘자 두더지처럼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해 이끄는 멋진 리더... 가 됐으면 해요.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외할머니네 거위」가 당선되었고,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