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세계 4대 보석 디자인 콘테스트를 석권한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입니다. 홍성민이 최초로 창안한 ‘커플 반지’는 지난 20여 년간 대한민국의 연인과 가족들이 사랑을 약속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또한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 약속을 디자인해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 설치한 환경위기시계 조형물 ‘약속반지(Promise Ring for the Earth)’는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는 대표적인 조형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홍성민은 함께 사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관계를 상징하는 ‘약속큐브’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존중과 평등의 약속을 널리 알리고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합니다. 탈북청소년들과 함께한 통일약속큐브(2015년), 가정의 성평등을 이야기한 맞살림약속큐브(2016년) 등은 디자인으로 실천한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홍성민은 사람들이 함께 사는 약속의 숲을 가꾸는작은 장인입니다.
작가이자 세계 4대 보석 디자인 콘테스트를 석권한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입니다. 홍성민이 최초로 창안한 ‘커플 반지’는 지난 20여 년간 대한민국의 연인과 가족들이 사랑을 약속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또한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 약속을 디자인해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 설치한 환경위기시계 조형물 ‘약속반지(Promise Ring for the Earth)’는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는 대표적인 조형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홍성민은 함께 사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관계를 상징하는 ‘약속큐브’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존중과 평등의 약속을 널리 알리고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합니다. 탈북청소년들과 함께한 통일약속큐브(2015년), 가정의 성평등을 이야기한 맞살림약속큐브(2016년) 등은 디자인으로 실천한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홍성민은 사람들이 함께 사는 약속의 숲을 가꾸는작은 장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