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환
문승환
korea.jpg

상상 속에 빠져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는 문승환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 누구보다 치열하다. 한번 작업에 몰두하면 만족한 결과를 얻을 때까지 뚝심 있게 작업을 한다.
자신이 그림책에서 많은 것을 얻은 것처럼 누군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문승환 작가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공감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