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현재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교감하며 예술 감수성을 함께 표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사막에서도 생명을 꿈꾸며 세상에 희망의 씨앗을 퍼뜨리고자 하는 바람으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현재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교감하며 예술 감수성을 함께 표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사막에서도 생명을 꿈꾸며 세상에 희망의 씨앗을 퍼뜨리고자 하는 바람으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