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이디
황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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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산책, 동물과 자연을 좋아합니다. 손으로 만드는 것도 뭐든지 좋아하며, 특히 그림 그리는 일을 가장 좋아해 전시회도 여러 번 열었습니다. 지금은 화롄현의 바닷가에 살고 있습니다. 밤에는 별들과 대화를 나누고, 아침에는 커피 향을 맡으며 잠을 깨는 것이 일상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별이 사라졌다星星不見了』, 『토끼 와이와이歪歪.』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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