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과 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그림을 그리고, 창작동화도 만들고 있다. 짧은 선, 작은 터치 하나가 기쁨이 되고 사랑이 되어 모두 다 행복해지는 순간을 나누는 작가가 되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토토와 달』 등이 있다.
아이들의 마음과 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그림을 그리고, 창작동화도 만들고 있다. 짧은 선, 작은 터치 하나가 기쁨이 되고 사랑이 되어 모두 다 행복해지는 순간을 나누는 작가가 되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토토와 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