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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모든 사물을 처음 대하는 우리 아이에게 지구별을 탐색하는 호기심 대장 디토의 엉뚱발랄 모험기를 들려주세요! ‘외계인 디토는 매일 지구의 모습을 들여다봐요.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사는 디토는 늘 궁금한 게 많은 호기심 대장이에요. 어느 날, 디토는 망원경으로 지구별의 모습을 관찰하다가 신기한 무언가를 발견했어요. 과연 디토가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요?’ 모든 사물을 처음 대하는 아이의 시각처럼 이 책에서는 지구에 살지 않는 외계인 디토의 시각으로 우리가 아는 사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줘요. 디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어떤 사물을 이해할 수 있게 될까요? 세상의 모든 것들을 탐색 중인 우리 아이에게 《외계인 디토》를 읽어주세요. 20190225_01_01.jpg 20190225_01_02.jpg 20190225_01_03.jpg 20190225_01_04.jpg 2019625152352_04.jpg 2019625152352_05.jpg 2019625152352_06.jpg 2019625152352_07.jpg 2019625152352_08.jpg 2019625152352_09.jpg 2019625152352_10.jpg 2019625152352_11.jpg 2019625152352_12.jpg 2019625152352_13.jpg 2019625152352_14.jpg 2019625152352_15.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이에게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 《외계인 디토》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보이는 사물마다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묻습니다. 그럴 때 디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구별에 있는 신기한 것을 발견하면 로켓을 타고 날아가 그것을 가지고 와서 요리조리 관찰하고 키워나가는 디토의 모습을 보며 아이도 사물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늘어날 것입니다. 처음 사물을 마주했을 때 그것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동식물이라면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라나는지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그림책 《외계인 디토》. 디토의 엉뚱발랄한 호기심과 모험기를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세상에 보이는 모든 물건과 현상들이 흥미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시각을 대변하는 디토의 모습에 부모도 아이도 흠뻑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집 안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아이들의 마음과 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그림을 그리고, 창작동화도 만들고 있다. 짧은 선, 작은 터치 하나가 기쁨이 되고 사랑이 되어 모두 다 행복해지는 순간을 나누는 작가가 되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토토와 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