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경 화백은 프랑스 파리 근교 보쉬르센느(Vaux-Sur-Seine)에 살면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곳에는 한옥으로 지어진 고암서방과 지난 1964년 부터 이어져온 동양미술학교의 정신을 잇고자 설립된 고암아카데미가 있다. 지난 2007년에 문을 연 대전 이응노미술관의 명예관장이다.
박인경 화백은 프랑스 파리 근교 보쉬르센느(Vaux-Sur-Seine)에 살면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곳에는 한옥으로 지어진 고암서방과 지난 1964년 부터 이어져온 동양미술학교의 정신을 잇고자 설립된 고암아카데미가 있다. 지난 2007년에 문을 연 대전 이응노미술관의 명예관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