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아이사토
리사 아이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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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면서도 환상적인 작품 스타일로 노르웨이에서 최고의 그림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작가, 화가, 아티스트 등 여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러 상도 수상했습니다. 《책을 살리고 싶은 소녀》로 2018년 Ordknappen 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발러 섬에서 가족과 살며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