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 키슬러
카렌 키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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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키슬러 Karen Keesler

지구와 사람을 무척 사랑하는 카렌에게 언제부터인가 ‘히피’라는 별명이 생겼습니다. 파도타기, 정원 가꾸기 같은 자연과 어울릴 수 있는 모든 활동을 즐기고, 요가, 명상, 채식도 좋아합니다. 카렌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마술 같은 일들과 사랑을 사진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전문적인 사진사이자 그림 작가입니다. 현재 환경과 예술을 지지하는 프로그램을 학교와 지역 공동체에 가져오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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