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상상을 즐기는 평범한 어린이다.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2014년 어느 날, 피아노를 치다가 생각난 이야기를 써 놓았던 것이 바로 <피아노 등산>이다. A4지에 쓴 글을 엄마가 우연히 발견했고, 2년 후(2016년) 원화 작업을 해 두었다가, 2019년 2월 그림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2016년 ‘외동 아이와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의 차이 분석’이라는 소논문을 써 주니어논문집에 싣기도 했고, 5학년 때부터는 ‘어린이 동아’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본 그림책의 주인공인 캘론 아저씨와 안젤라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를 준비 중이다.
엉뚱한 상상을 즐기는 평범한 어린이다.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2014년 어느 날, 피아노를 치다가 생각난 이야기를 써 놓았던 것이 바로 <피아노 등산>이다. A4지에 쓴 글을 엄마가 우연히 발견했고, 2년 후(2016년) 원화 작업을 해 두었다가, 2019년 2월 그림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2016년 ‘외동 아이와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의 차이 분석’이라는 소논문을 써 주니어논문집에 싣기도 했고, 5학년 때부터는 ‘어린이 동아’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본 그림책의 주인공인 캘론 아저씨와 안젤라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