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지만, 전공은 다른 길을 선택하여 연세대학교 법학과와 동대학교 국제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세상의 한편에서는 전쟁과 빈곤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 마음이 아파, 교육 환경이 열악한 곳에 학교를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사랑이야>는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마음 한편에서 지켜온 꿈을 향해 내딛은 첫 작품입니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지만, 전공은 다른 길을 선택하여 연세대학교 법학과와 동대학교 국제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세상의 한편에서는 전쟁과 빈곤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 마음이 아파, 교육 환경이 열악한 곳에 학교를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사랑이야>는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마음 한편에서 지켜온 꿈을 향해 내딛은 첫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