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진
박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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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소재로 마치 동화 같은 그림을 그리는 작가는 1971년 한여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그림 공부를 했고, ‘HUG’(자하미술관 2012), ‘새싹 그리고 정원’(가나어린이미술관 2013), ‘너와 함께’(에이루트아트플랫폼 2016), ‘단짝’(노화랑 2017) 등의 개인전과 수많은 단체전에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경기도 양평의 한적한 마을에서 멍멍이, 야옹이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그림 그리고 글도 쓰고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