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식물, 모두가 함께하는
동화 같은 세상을 그리는 화가 박형진의 그림책
박형진 화가의 대표작 26점과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풀어 쓴 사랑스러운 동시들
『너와 함께』는 아름다운 삶의 가치와 소중한 관계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박형진 화가의 대표 작품들을 골라 엮은 그림책입니다. 책에 담긴 그림들은 모두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들이지요. 각각의 그림에는 저마다 숨은 의미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아이와 어른 독자 모두가 그림을 조금 더 쉽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그림 속에 담긴 이야기를 동시로 풀어 썼습니다.
박형진 화가의 동화 같은 그림 속에는 아이와 동물, 식물들이 다정히 어울리며 서로를 보듬고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꾸밈없이 소통하고 교감하는 그들의 모습은 우리의 순수한 동심을 꺼내 보게 하고, 소중한 관계와 그 관계에서 느꼈던 행복과 기쁨을 떠올리게 합니다.
삶은 만남과 헤어짐, 서로를 알아가고 관계를 맺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박형진 화가는 그 속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소재로 마치 동화 같은 그림을 그리는 작가는 1971년 한여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그림 공부를 했고, ‘HUG’(자하미술관 2012), ‘새싹 그리고 정원’(가나어린이미술관 2013), ‘너와 함께’(에이루트아트플랫폼 2016), ‘단짝’(노화랑 2017) 등의 개인전과 수많은 단체전에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경기도 양평의 한적한 마을에서 멍멍이, 야옹이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그림 그리고 글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