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레스터
앨리슨 레스터
2016525152118.jpg
앨리슨 레스터 선생님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어린이의 삶의 세세한 부분까지 예리하게 관찰해 내는 섬세함으로 유명하며, 뛰어난 색감과 디자인, 웃음이 가득 한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30여 편의 그림책 중에 『상상해 봐(중앙출판사)』 『루비와 하늘을 나는 조각이불(베틀북)』 등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