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만들고 전시를 기획한다. 동양화와 미술 이론을 공부했다. 쉬이 보이지 않거나 꼬여있는 것, 불분명하게 엉켜 있는 것을 좋아한다. 부끄러움이 많지만 필요할 때 목소리를 더하기 위해 힘을 비축하며 살아간다. 함께 쓴 에세이 『그때, 우리 할머니』가 있다. 『오늘은 아빠의 안부를 물어야겠습니다』는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만들고 전시를 기획한다. 동양화와 미술 이론을 공부했다. 쉬이 보이지 않거나 꼬여있는 것, 불분명하게 엉켜 있는 것을 좋아한다. 부끄러움이 많지만 필요할 때 목소리를 더하기 위해 힘을 비축하며 살아간다. 함께 쓴 에세이 『그때, 우리 할머니』가 있다. 『오늘은 아빠의 안부를 물어야겠습니다』는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