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몽 바이이 선생님은 프랑스 로렌의 고등미술학교(ESAL)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프랑스 유명 이미지 전문 업체 이마주리 데피날(Imageri d'Epinal), 주간지 『르 앵(LE 1)』 등에서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글 작가 쥘리아 비예 선생님과 첫 작품 『엠오(MO)』를 출간한 뒤 『새알들(Les Oeuf)』(2019), 『조개 여왕(Reine des coquillages)』(2017), 『찰스 다윈의 놀라운 운명과 진화론(L'incroyable destin de Charles Darwin et la theorie de l'evolution)』(2018) 등 여러 권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현재 『리베라시옹(Liberation)』, 『레제코(Les Echos)』 등 신문과 잡지에 삽화를 그리고 있고, 갈리마르, 헬리움, 아그륌 등 여러 출판사에서 꾸준히 그림책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유토피아』가 출간되면서 언론과 출판계에서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시몽 바이이 선생님은 프랑스 로렌의 고등미술학교(ESAL)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프랑스 유명 이미지 전문 업체 이마주리 데피날(Imageri d'Epinal), 주간지 『르 앵(LE 1)』 등에서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글 작가 쥘리아 비예 선생님과 첫 작품 『엠오(MO)』를 출간한 뒤 『새알들(Les Oeuf)』(2019), 『조개 여왕(Reine des coquillages)』(2017), 『찰스 다윈의 놀라운 운명과 진화론(L'incroyable destin de Charles Darwin et la theorie de l'evolution)』(2018) 등 여러 권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현재 『리베라시옹(Liberation)』, 『레제코(Les Echos)』 등 신문과 잡지에 삽화를 그리고 있고, 갈리마르, 헬리움, 아그륌 등 여러 출판사에서 꾸준히 그림책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유토피아』가 출간되면서 언론과 출판계에서 크게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