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의 새로운 미감을 찾아가는 작가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지하철은 달려온다』로 2004년 볼로냐 라가치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으며, 『물고기와 바람과 피아노』『뮌헨 여름소리』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그림책의 새로운 미감을 찾아가는 작가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지하철은 달려온다』로 2004년 볼로냐 라가치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으며, 『물고기와 바람과 피아노』『뮌헨 여름소리』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