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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옥수수 한 개와 옥수수 한 바구니” 이 그림책에는 여러 가지 셈 단위가 등장합니다. 옥수수 한 개 옥수수 한 바구니 장갑 한 짝 장갑 한 켤레 꽃 한 송이 꽃 한 다발 모두 숫자[1]이 되는 것이 신기합니다. 숫자[1]은 정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하나], 모두 함께일 때도 [하나]입니다. 다양한 단위의 개념이 한 눈에 들어오는 단순한 선과 선명한 색의 그림,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친밀한 장면에서 언제나 숫자[1]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200914_05_01.jpg 20200914_05_02.jpg 20200914_05_03.jpg 20200914_05_04.jpg 20200914_05_05.jpg 20200914_05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림책의 새로운 미감을 찾아가는 작가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지하철은 달려온다』로 2004년 볼로냐 라가치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으며, 『물고기와 바람과 피아노』『뮌헨 여름소리』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