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 가톨릭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상담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심리상담전문가로서 공공기관에서 상담을 하고 있으며, 한 남자의 아내이자 4살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회사 출근’과 ‘육아 출근’을 반복하면서 아이가 잠든 새벽 시간에 틈틈이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콩알 하나』는 저자의 첫 작품입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 가톨릭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상담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심리상담전문가로서 공공기관에서 상담을 하고 있으며, 한 남자의 아내이자 4살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회사 출근’과 ‘육아 출근’을 반복하면서 아이가 잠든 새벽 시간에 틈틈이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콩알 하나』는 저자의 첫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