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완느 귈로페
앙투완느 귈로페
no_profile.png
1971년 프랑스 샹베리에서 태어났다. 리옹의 에밀 콜 학교에서 그림 공부를 한 뒤, 아동 그림책 분야에 뛰어들었다. 티에리 마니에, 필립 피키에, 라조 등 프랑스 출판사들의 아동 소설 표지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꿈꾸는 아키코』, 『포식자』, 『뽀뽀할 시간』, 『까만 늑대』 등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지금은 파리에서 살고 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