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무겐트할러
에바 무겐트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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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독일 퓌르트에서 태어났다. 함부르크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조소를 전공했으며 페테 헤르틀링,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와 같은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해 왔다. 독특한 스타일을 유지하며 우수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에바 무겐트할러는 이미 두 체례나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지금은 함부르크에서 살고 있으며, 국내에 소개 된 책은 『그 아이는 히르벨이었다』가 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