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안나’는 책상에 올라와 창문 밖 부산한 새들의 움직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식물을 보는 것, 그리는 것을 좋아하다가 만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하는 일이 주는 즐거움과 마감의 괴로움이 혼재된 삶을 살고 있다. 『식물생활』 『우중산책』 『콩의 맛』 등의 만화를 쓰고 그렸다.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안나’는 책상에 올라와 창문 밖 부산한 새들의 움직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식물을 보는 것, 그리는 것을 좋아하다가 만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하는 일이 주는 즐거움과 마감의 괴로움이 혼재된 삶을 살고 있다. 『식물생활』 『우중산책』 『콩의 맛』 등의 만화를 쓰고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