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가족 별자리라고 생각했던 북두칠성을 가장 좋아하며,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들을 바라보며 공상하기를 즐긴다. 어린 시절 자연에서 놀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 《아하! 그땐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 등이 있다.
어릴 적부터 가족 별자리라고 생각했던 북두칠성을 가장 좋아하며,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들을 바라보며 공상하기를 즐긴다. 어린 시절 자연에서 놀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 《아하! 그땐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