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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일 년 열두 달 우리 명절이 한눈에! 그림으로 읽는 재미있는 세시 풍속 이야기 『한눈에 펼쳐보는 세시 풍속 그림책』은 새해 첫 명절날 설날부터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그믐까지 열두 달 세시 풍속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엮었습니다. 달마다 찾아오는 명절의 의미와 유래를 알아보고, 그날에 행하는 풍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고유문화를 배워 봅니다. 명절날 벌이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먹거리, 명절에 얽힌 흥미로운 읽을거리와 여러 나라의 명절 풍속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세시 풍속을 더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명절의 특징이 한눈에 보이는 세시 명절 표를 책에 싣고, 친근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세시 풍속 그림책으로 열두 달 다채로운 명절 풍경을 만나 보세요! 20240205_04_01.jpg 20240205_04_02.jpg 20240205_04_03.jpg 20240205_04_04.jpg 20240205_04_05.jpg 20240205_04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세시 풍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를 배워요! 세시 풍속은 한 해의 계절이나 달, 절기에 따라 반복되어 전하여 온 풍속을 말합니다. 세시는 크게 정월(음력 1월)부터 섣달(음력 12월)까지의 명절과 24절기로 나뉘고, 그날에 행해지는 여러 가지 재미있고 뜻깊은 풍속이 전해지지요.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날에는 세배도 하고 떡국도 먹으며 새해를 맞이하고, 연등이 주렁주렁 열리는 사월 초파일에는 각양각색의 등불을 구경하며 축제를 즐깁니다. 오곡이 무르익는 달 밝은 추석날에는 함께 모여 햇곡으로 송편을 빚어 먹고,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그믐에는 뜬눈으로 밤새우며 묵은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합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시 풍속 그림책》은 일 년 열두 달, 달마다 찾아오는 크고 작은 우리 명절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엮은 책입니다. 각 명절의 의미와 유래를 알아보고, 그날에 행하는 풍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고유문화를 살펴봅니다. 자연과 더불어 이웃과 어울리며 함께 일하고 때로는 신나게 즐기며 살아간 옛사람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열두 달 우리 명절이 만드는 다채로운 풍경 속으로! 대보름 밤에 다리를 밟고 놀면 일 년 동안 다리가 아프지 않대요! 한식날에는 왜 차가운 밥을 먹을까요? 까치 까치 설날은 정말로 새 ‘까치’의 설날일까요?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온 국민이 대청소를 하는 나라가 있다고요? 명절날 벌이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먹거리, 명절에 얽힌 흥미로운 읽을거리와 여러 나라의 명절 풍속을 《한눈에 펼쳐보는 세시 풍속 그림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어린이들이 세시 풍속을 더욱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명절의 특징이 한눈에 보이는 세시 명절 표를 책에 싣고, 친근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세시 풍속이 전해져 우리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큰 명절에 지내는 차례와 성묘, 윷놀이나 씨름 같은 친숙한 민속놀이는 물론, 복날에 삼계탕을 먹으며 더위를 견뎌 내거나 윤기 나는 머릿결을 위해 창포 샴푸를 사용하는 일 모두 생활 속 세시 풍속의 하나입니다. 이 특별한 그림책으로 세시 풍속이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풍경을 만나 보세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 명절의 참의미를 깨닫고, 함께 전해지는 뜻깊은 풍속과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익힐 수 있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릴 적부터 가족 별자리라고 생각했던 북두칠성을 가장 좋아하며,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들을 바라보며 공상하기를 즐긴다. 어린 시절 자연에서 놀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 《아하! 그땐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