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솔
박한솔
korea.jpg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하여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친근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다. 그림동화 『별이 할머니는 거짓말쟁이』, 『땡감은 어떻게 되었을까』와 동시집 『아하, 그렇구나!』의 그림을 그렸다.

8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