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6_11.jpg
공기가 생겼대 no_profile.png

책 내용

우리가 매일 숨 쉬는 공기! 그런데 맨 처음 지구에는 공기가 하나도 없었대요. 그럼 공기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놀라운 비밀을 찾아 아주 먼 옛날의 지구로 떠나 보세요.
공기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제부터 그 비밀을 알려 줄게!

맨 처음 지구에는 공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지구는 어두웠고, 크고 작은 바위들로 가득했지요. 그런데 어떻게 공기가 생겨난 걸까요? 비밀은 바로 지구를 가득 채운 바위들 안에 숨겨져 있었어요. 그림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면 공기의 놀라운 비밀을 알 수 있지요.

공기가 생겼대는 바다, 공기, 화산, 태양, 달, 지구까지 6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그림책 시리즈 가운데 한 권입니다. 과학적 사실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아주아주 옛날의 지구를 만나고, 또한 과학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121006_11_01.jpg 20121006_11_02.jpg 20121006_11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주아주 오랜 옛날 지구에 관한 이야기

아주 오래전 지구에는 공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물도 없었고, 그러니 바다도 없었고, 하늘에는 달도 떠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지금처럼 모두 생겨나게 되었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아주아주 옛날의 지구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지금과는 모든 것이 다른 낯선 지구의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지요.

그리고 공기와 바다, 화산, 달 등이 어떻게 지금처럼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지금껏 늘 느끼고 보아왔던 공기와 바다, 그리고 그 밖의 것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새롭게 바라보는 보고,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과학적 사고의 첫걸음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신기한 지구, 재미있는 과학과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랑스에서 태어나 리용에 있는 응용 미술학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녀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삽화가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어린이 책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파리에서 세 자녀의 어머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알콩달콩 살고 있습니다. 『바다가 생겼대』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넬리 뷔망탈의 첫 그림책입니다. \r\n\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