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블루망탈
넬리 블루망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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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태어나 리용에 있는 응용 미술학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녀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삽화가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어린이 책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파리에서 세 자녀의 어머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알콩달콩 살고 있습니다. 『바다가 생겼대』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넬리 뷔망탈의 첫 그림책입니다. \r\n\r\n
5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