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1641.jpg
잘 자라, 프란시스 no_profile.png

책 내용

어린 아이와의 생활 속에서 한 번 이상은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만든 생활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강압적으로 무엇을 가르치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스로 돌아보게 유도하는 부모의 지혜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부드로운 연필로 표현한 그림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하여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 줄 것입니다. 02_1641.gif 02_1641_01.jpg 02_1641_02.jpg 02_164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가스 윌리엄즈 (Garth Williams) \r\n \r\n1912년 미국 뉴욕에서 만화가인 아버지와 풍경화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 왕립 예술 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1936년에는 조각 부문에서 ‘브리티시 쁘리 드 롬 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국에서 잡지사 기자로 생활하던 중 E.B. 화이트의『꼬마 스튜어트』에 삽화를 그린 것을 계기로 어린이 도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r\n\r\n섬세하고 부드러운 연필 선으로 동물들 표정과 털을 사랑스럽게 묘사하며, 그 속에서 사람들이 성장하면서 갖는 참모습들을 따뜻하고 재미있게 표현해 냅니다. M.W. 브라운과 L.I. 월더의 책들에 그린 그림이 유명하며, 그밖에도 뛰어난 그림책으로 평가되는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자신이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벤자민 핑크의 모험』과『흰 토끼와 검은 토끼』가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