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의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는 1994년 첫 발걸음을 뗀 이래 수백 권의 명작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어린이 책의 역사와 함께해 온 대표적인 세계 걸작·국내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등 세계 유수의 아동문학상 수상작은 물론 국내외 거장들의 빛나는 작품들을 총망라하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이어 사랑받는 정통 시리즈입니다.
1. 세계적 거장들과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명작 라인업 토미 웅거러, 모리스 샌닥, 존 버닝햄, 마리오 라모스 등 세계 그림책 역사를 수놓은 거장들의 대표작을 원작의 감동 그대로 전합니다. 자아 발견, 우정, 가족애, 삶과 죽음, 상상력과 용기 등 인간의 보편적 가치와 본질적인 질문을 담아내어 아이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생각의 깊이를 넓혀 줍니다.
2. 그림책의 표현 영역을 확장한 고품격 시각 예술 판화, 수채화, 펜화, 꼴라주, 풍자적 카툰 등 다채롭고 실험적인 시각 예술 기법을 폭넓게 담아냈습니다. 글과 그림이 대등하게 호흡하며 서사를 이끌어가는 뛰어난 연출력을 통해, 아이들의 시각적 문해력(Visual Literacy)을 극대화하고 그림책을 한 편의 온전한 종합 예술로 체험하게 합니다.
3. 유아기 첫 만남부터 평생 소장하는 방대한 문학적 스펙트럼 첫걸음을 떼는 유아를 위한 유쾌하고 아기자기한 이야기부터, 철학적 사유와 날카로운 풍자, 깊은 서정성을 품은 깊이 있는 작품까지 스펙트럼이 무척 넓습니다. 어린이에게는 끝없는 상상의 놀이터를, 어른에게는 잊히지 않는 순수한 동심과 삶의 성찰을 건네며 온 가족의 평생 서재를 채워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