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1766.jpg
어둠을 무서워하는 꼬마 박쥐 no_profile.png

책 내용

꼬마 박쥐는 창피하게도 어둠을 무서워한답니다. 그래서인지 날개의 색깔도 분홍이에요. 어느 날, 어둠을 피해 도시로 날아갔다가 용감한 소녀 리자를 만나게 되고 용감하게 무서움에 맞서는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러자, 날개 가장자리가 점점 검은 색으로 변하게 되고 그제서야 어두운 자기 집으로 되돌아 날아갈 수 있었답니다. 날아가는 꼬마 박쥐의 마음에는 이런 소리가 가득합니다. “용기를 내! 이걸 잊지마!”

02_1766.gif 02_1766_01.jpg 02_1766_0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