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양상용 선생님이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하며 만난 동식물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은 그림책이에요. 살랑살랑 봄바람에 올망졸망 새싹이 돋아나는 봄날에 길가에 피어난 봄꽃이랑 풀들을 관찰하고, 꽃 내음 향긋한 강가에서 물고기도 잡아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마을 자연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져 둘레 자연과 그곳에 사는 생명들을 살펴보고 싶어질 거예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출판사 보도자료
화가 양상용 선생님이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하며 만난 동식물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은 그림책이에요. 살랑살랑 봄바람에 올망졸망 새싹이 돋아나는 봄날에 길가에 피어난 봄꽃이랑 풀들을 관찰하고, 꽃 내음 향긋한 강가에서 물고기도 잡아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마을 자연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져 둘레 자연과 그곳에 사는 생명들을 살펴보고 싶어질 거예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