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215.jpg
엄마 아빠가 생긴 날 201652093446.jpg

책 내용

입양에 관한 이야기예요. 아이는 자기가 집에 처음 온 날, 엄마 아빠와 처음 만난 날, 처음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된 날 어땠는지 물어 봅니다. 긴장해서 몸이 움츠러들었는지, 조그만 아기였던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예뻤는지, 처음 품에 안았을 때 기분은 어땠는지, 아이의 질문은 책이 끝날 때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입양을 한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 아빠에게 끊임없이 부모와 자신간의 유대감을 확인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아이들 마음에 따뜻한 안정감을 줍니다.


02_215.gif 02_215_01.jpg 02_215_02.jpg 02_21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지금은 딸 릴리와 함께 고양이 두 마리와 물고기를 키우며 뉴욕에서 바삐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이 두 모녀는 조그만 아파트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지요. 작품으로는 ≪풍선은 어디로 날아갈까?≫ ≪나는 내가 좋아≫ ≪다섯 살은 괴로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