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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나를 사랑해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세상 모든 아빠들의 마음을 대신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아기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이 감미롭게 전해집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의미인지 비유적인 표현이 이어집니다. 아빠가 조용한 집이라면 아기는 말썽꾸러기, 아빠가 아기를 튼튼하게 하는 당근이라면 아기는 아빠를 달콤하게 하는 사탕이지요. 아빠는 불빛처럼 아기의 앞을 비추고, 아기는 별처럼 반짝입니다. 안전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는 아빠, 그 안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아빠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는 아기의 모습이 마냥 사랑스럽습니다. 02_345.gif 02_345_01.jpg 02_345_02.jpg 02_34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사토미 이시가와 (Satomi Ichikawa)

일본 기후현에서 태어나 1971년 프랑스로 건너가 고학으로 그림 공부를 하였습니다. 자연과 교감하는 따뜻하고 살아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묘사하는 데 탁월한 화풍을 갖고 있습니다.『봄의 노랫소리가 들린다』로 이와나미 출판문화상을,『달려라! 앨런』으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1997년에는 파리 시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밖의 작품으로는『벤지의 선물』『뛰어라, 타냐!』『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파리의 어린이들』『사랑받은 인형들』『아프리카에도 곰이 있을까요?』『타냐와 마법의 옷장』『타냐의 빨간 토슈즈』『노라와 아기 여우 타냐』『아빠는 나를 사랑해』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