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이해인 수녀의 첫 기도시 그림책!
기도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스스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 아닐까?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써내려간 마음의 기도는 고스란히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이 전달되어, 이러한 아름다운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림책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얻게 된다면, 나아가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며 희망과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해인 수녀가 들려주는 마음의 기도를 가만히 듣다보면 ‘기도’란 특별한 날에 특별히 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 속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이해인 수녀는 글쓴이의 말에서 기도란 ‘날마다 마시는 공기처럼, 날마다 먹는 밥처럼, 우리가 늘 가까이 해야 하는 멋진 축복이고 선물’이라고 말했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해인 수녀가 말하듯 기도가 자연스러운 행동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낯선 행동일 수도 있다. 종교적인 이유를 떠나서 우리의 삶에서 기도는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해인 수녀의 기도시 그림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나만의 기도시를 적어보고 낭독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