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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를 위해서 쓴 어린이를 위한 기도시 이해인 수녀가 현북스에서 기도시 그림책 『어린이와 함께 드리는 마음의 기도』를 출간했습니다. 40여 년간 시와 산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해인 수녀가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해서, 어린이를 위한 기도시를 썼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드리는 마음의 기도』는 이해인 수녀의 어린이를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이 어우러진 ‘기도시 그림책’입니다.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기도시는 운율이 있는 동시이면서 기도문이고, 동시에 기도문이면서 동시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되풀이하여 읽다보면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율격을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20180920_05_01.jpg 20180920_05_02.jpg 20180920_05_03.jpg 20180920_05_04.jpg 20180920_05_05.jpg 20180920_05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해인 수녀의 첫 기도시 그림책! 기도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스스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 아닐까?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써내려간 마음의 기도는 고스란히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이 전달되어, 이러한 아름다운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림책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얻게 된다면, 나아가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며 희망과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해인 수녀가 들려주는 마음의 기도를 가만히 듣다보면 ‘기도’란 특별한 날에 특별히 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 속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이해인 수녀는 글쓴이의 말에서 기도란 ‘날마다 마시는 공기처럼, 날마다 먹는 밥처럼, 우리가 늘 가까이 해야 하는 멋진 축복이고 선물’이라고 말했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해인 수녀가 말하듯 기도가 자연스러운 행동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낯선 행동일 수도 있다. 종교적인 이유를 떠나서 우리의 삶에서 기도는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해인 수녀의 기도시 그림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나만의 기도시를 적어보고 낭독해보면 어떨까?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게임 컨셉 아트를 하다 그림 그리는 것을 더 좋아해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제일기획에서 방송용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고 아이들에게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곰팡이 빵", "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집"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