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현북스의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시리즈는 '알이알이(알알이)'라는 이름처럼 어린이들의 마음과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알알이 영그는 열매처럼 정성스럽게 담아내는 국내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의 솔직한 내면세계와 다정한 상상력, 그리고 이웃과 자연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담백하게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1. 아이들의 진짜 마음과 순수한 일상의 포착 아이들이 성장하며 느끼는 기쁨, 서투름, 두려움, 소박한 바람 등 솔직한 감정을 왜곡 없이 그려냅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가정과 유치원, 학교에서의 일상을 통해 독자가 깊이 공감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다정하게 들여다볼 수 있게 돕습니다.

2. 상상력을 자극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스토리텔링 일상적인 소재에 친근한 판타지와 재미있는 상상을 더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억지로 교훈을 주입하기보다 이야기 자체의 재미와 유머를 살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끕니다.

3. 함께 살아가는 세상과 자연을 향한 다정한 시선 가족과 친구, 이웃은 물론 우리 주변의 작은 생명체와 자연을 따뜻하게 바라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어우러지는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아이들 마음속에 타인을 배려하고 생명을 아끼는 성숙한 태도가 싹트도록 돕습니다.

 
68권의 그림책이 있습니다.